우연히 들른 블로그에 '24'라는 미국드라마에 대한 얘기가 나와 있는데, 아래쪽에 많이 보던 전화기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바로 내 책상에 올라와 있는 우리 회사 전화기다 ㅎㅎ (그렇다고 제가 CTU에 근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책상 위의 모습입니다
이 드라마는 최근 시즌 5를 마치고 재방송 모드에 돌입해서 뺑뺑이를 돌리고 있는데, 나의 경우 수년 전에 시즌 1, 2를 각각 앉은 자리에서 (24시간 동안...-.-;;) 보고 난 이후로는 학을 떼어서... 더 이상 보지 않았었다.
TV 채널 돌릴때 간간히 나오는 시즌 5 장면들을 잠깐씩 보다 보니 호기심이 발동하야, 일단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시즌 3를 다운받아 PMP에 쟁여뒀다. 출퇴근 길에 보려고.
Posted by vinc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