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이 뒤에 두어 단계가 더 있는데, 작업실 문 닫을 시간이 임박하는 바람에 마감작업에 쫓겨(대패질, 사포질, 기름칠...) 뒷 부분은 정리를 못했다. (처음에는 완성물의 그림도 그리고 여유있게 적었으나 아래로 갈수록 휘갈겨 쓴걸 알 수 있다) 대신 사진은 찍어 뒀으니 설명은 가능할 듯.
Posted by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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