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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incent&#039;s Blog: D-War-황우석-노무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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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IT, Web, Enterprise computing, 지식경영... 그리고 약간(?)의 정치와 사회, 문화</subtitle>
  <updated>2008-12-04T00:33: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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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디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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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디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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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7T19:25: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잘 읽었습니다. &amp;quot;당신이 남긴 댓글 하나가 우리를 연결하는 작은 고리가 됩니다.&amp;quot;라는 문구가 공포스럽게 다가오네요.
원체 댓글을 보지 않는데다가, 댓글이라는것이 학창시절 꼭 뒤에서 궁시렁..한마디 덧붙이는것으로  논의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같아서요. 

심형래, 황우석, 노무현으로 이어지는 고리도..분명 불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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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yoyo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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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yoy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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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8T10:25: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댓글 주신 것 보고 왔습니다.

이송 감독은 자신의 영화를 관객에게 보이는 영화 감독입니다. 영화가 그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자위 수단이 아니라면 관객은 그의 영화를 소비해 주고 평가해 주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지요.

저는 심형래의 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이송 감독의 글을 읽고 &amp;quot;이건 아니다&amp;quot;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의 글에 어떤 이들은 위에서 님이 지적하신 &amp;quot;격한&amp;quot; 반응들을 보였겠지요. 인신 공격도 서슴지 않으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작용에 대한 반작용입니다. 이송 감독이 이성적으로 심형래 영화에 대해 건설적인 비판을 했다면, 영화 감독 심형래를 동료 영화인으로 생각했다면, 심형래 영화에 대해 일말의 존중을 보였다면 네티즌들이 그런 악성 댓글을 달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amp;quot;300억 짜리 루즈&amp;quot; 운운하면서 심형래 영화를 쓰레기 취급하니 네티즌들의 반응도 겪한 것입니다. 저는 이송 감독이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의 영화를 대중에게 평가받는 감독의 자세가 아니구요. 그의 글에서 진보 좌파라 불리는 먹물들의 특권 의식을 봅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애정과 관심이 있느냐 없느냐는 크게 갈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민감하게 알아내지요. 그래서 저는 집단 지성을 믿습니다.

Vincent 님이 노빠라고 하시니 반갑습니다. 저도 열혈 지지자입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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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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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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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9T03:09: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글 잘 읽고 지나가다, soyoyoo님 말씀 중에 &#039;집단 지성&#039;이란 말이 좀 웃겨서요. 노빠 소동 때도, 황빠 소동 때도, 그리고 디워 광풍 소동 때도 사람들은 늘 집단 지성의 승리를 말하더군요. 이런 명제가 처음 돌출된 게 아마 독일 나치였지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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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디어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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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디어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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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9T16:03: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스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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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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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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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1T18:5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봤습니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걱정스럽게 작동하고 있는 것 같내요.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어 조심스럽게 트랙백 걸어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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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형래,황우석,노무현 그리고 파시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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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 + 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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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1T18:53: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노무현, 황우석, 심형래를 지지하는 분들에게 상처를 주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또 그들을 지지한다고 비난받거나, 조소의 대상이 될 아무런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급된 사례는 일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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