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인근)에서 2년간의 MBA 공부를 통해 획득한 가장 유용한 skill 중 하나..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평행 주차 실력!! 물론 제 솜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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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인근)에서 2년간의 MBA 공부를 통해 획득한 가장 유용한 skill 중 하나..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평행 주차 실력!! 물론 제 솜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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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2011/06/29 16:39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저도 파리에 살고 있어어 HEC가 좋은 학교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뒤늦게 MBA를 한 번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학생들 평균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wjdtls7 2011/07/07 12:14 # M/D Reply Permalink
HEC에 관심있는 학생입니다.
음.. 일단 이 블로그에서 방명록이 어디있는지 잘 모르겠네요ㅠ
학교 입학에 관한 준비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얻고싶습니다~!
alee 2011/07/26 04:30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HEC에 대한 정보를 찾던 중에 포스팅을 보고 연락드리네요..
저는 HEC 경영 박사 과정에 관심이 있는데... 혹시 이와 관련해서 저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정보라도 감사하겠습니다 :)))
jungwonly@gmail.com
lone 2011/09/25 09:42 # M/D Reply Permalink
헉.. 저 글을 한참썼는데 글이 어디로갔지
reform 2011/10/17 09:58 # M/D Reply Permalink
내년에 HEC에 경영학 박사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활적인 측면, 물가, 의료보험, 가족이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
교수님들의 케어 등등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lsdydt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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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10/10/20 17:55 # M/D Reply Permalink
어찌나 친절하신지... 아마 형님의 글에 많은 한국 유학생들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졸업 후에는 프랑스에서 정착하시는 건가요?
현균 2010/10/22 07:16 # M/D Reply Permalink
글 재밌게 잘 읽었어요! 신입생은 아니지만 미리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차용준 2010/10/22 08:41 # M/D Reply Permalink
우연히 ㅋ 발견해서 구글리더에 등록해서 글 잘 보고 있어요~~
역시 대단하시네요^^
저를 돌아만 보게 하시는 ㅋㅋ
CHP 2010/10/22 18:13 # M/D Reply Permalink
이거 원.. 완전 딴나라 세상 이야기구나. 이걸 다 배웠단 말이냐. 나중에 만나게 되면 자세하고 간결한 요약정리 부탁한다. ^^
별이총총 2010/10/23 17:14 # M/D Reply Permalink
2011 Sept. intake로 가는 사람입니다.
admission이 좀 빠르죠? ^^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올리신글 잘 봤습니다. 정신이 번쩍 드네요.
앞으로도 유익한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가기 전에 많이 읽어두고, 준비하고 가야겠습니다. ^^
지슈 2011/03/19 22:44 # M/D Reply Permalink
전1 8살여학생인데요..
여기 대학원에 관심이 많아서
찾아보다가 알게됐어요
정말많은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HEC 2011 sep 2011/05/22 14:28 # M/D Reply Permalink
귀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공부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class of 2007 2011/09/15 03:16 # M/D Reply Permalink
facebook에 올린 포스팅 보고 따라들어왔어요. 2005년 가을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제가 배울 때와 교수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 그 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MBA마치고 직장 한번도 안바꿨더니 이제 좀 지겹다고나 할까요.(벌써 5년이 다 되어갑니다.) 파리 7구에서 살던 생각이 더 자주 납니다.
한국 들어오시면 연락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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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스 캡쳐 화면입니다. 클릭해서 크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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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군 2010/01/04 05:45 # M/D Reply Permalink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형님과 형수님 모두 건강하시구요~
날다 2010/01/05 17:01 # M/D Reply Permalink
오랫만에 블로그 들렀습니다.
일단 새해 만수무강 인사 먼저 올립니다,
님의 글들을 죄다 살펴 보다 프랑스로 간 걸 알고는 이 글 보고는 흐미....부럽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네요....음모론을 신뢰하지 않으면서도 4대강예산이 통과되고 각종 정부편향적인 예산이 잘 진행 되는 현실을 인지 하다가 이 사안에 대한 관심을 돌리고자 유해진,김혜수 스캔들 보다 한마디로 떡실신입니다.
아무래도 갈고 닦은 10년이 이 정부에겐 큰 경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빈센트님..기존에 글들을 보면서 이 글이 그리 부담스런 글이 아니길 바라면서..
ㄱㄱㅇ 2010/01/05 21:41 # M/D Reply Permalink
하여간 유럽(에 사는)사람 참 부럽다... 날씨는 좋았는지 모르겠다. 보스턴은 요즘 너무 추워서 회사 다니기도 힘든데. 그러고보면 낭만적인 삶은 자신이 만들어 내기 나름인 것 같다. 흠흠.
CHP 2010/01/07 07:10 # M/D Reply Permalink
여행기 시리즈 기다리마.
나도 1달전에 한 2500km정도 운전하는 여행을 다녀왔는데 생각나는 건 라스베가스 사막과 양/말/소가 풀 뜯어먹는 넓은 벌판 뿐. 유럽이랑 너무 비교되는 군.
그나저나 너답지 않게 너무 부러워 하는 거 아니냐? ^^ 비판의식도 좀 발휘에 보라구.
vincent 2010/01/07 13:01 # M/D Permalink
글쎄 나도 미국은 부럽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유럽은 정말 부럽더라구. 3000km를 운전하는 동안 단 한 순간도 지루할 새가 없었으니... 근데 그게 단순히 풍광이 아름답고 볼거리가 많다, 라는게 부럽다기보다는, 저런 환경을 유지하고 보존해 나가는 그들의 정신이나 태도 같은 것들이 부러웠다고 할까. 비판의식은... 뭐 아직까지는, 지난 번에 "프랑스 통신"이라고 제목 붙인 글에 적은 것처럼, 당분간은 좋은 것들 위주로 적게 되지 않을까 싶다. 비판의식을 발휘하기에는 내가 아직 이 사회에 대해 아는게 너무 적어서 :)
ㄱㄱㅇ 2010/01/08 03:41 # M/D Reply Permalink
유럽(에 사는) 사람은 자네 이야기였는데...그런데 남가주(에 사는) 사람은 나도 별로 안부럽다.
vincent 2010/01/08 11:01 # M/D Permalink
이보게 갑자기 '자네'라는 호칭을 쓰니 어색하구먼 이제 우리도 내일모레 마흔 바라보는 나이이긴 하지만... 쿨럭.
나도 내 얘기라는 건 알지만 나야 뭐 여기 언제까지 있을 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고... 하지만 가급적이면 오래 있고 싶다 정말로. 그리고 혹 내가 여기서 뼈를 묻을 때까지 산다고 해도, 여기서 나고 자란 사람하고는 다르겠지. 부럽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나고 자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 (물론 이명박 정권과 대한민국은 확실히 구별하고 싶다만)
남가주는 최소한 날씨는 보스턴보다 낫지 않나? :P
베르사유 시청 모습입니다. 파리 시청에 비하면 규모도 훨씬 작고 아담하지만 나름 소박하면서 아기자기하게 귀여운 맛이 있어요. 베르사유에는 궁전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아 그리고 사진을 확대해 보면 'Hotel de ville 오뗄 드 빌'이라고 적혀 있는데 프랑스어에서 hotel은 영어에서의 호텔이 아니라 관공서 건물 같은 걸 말합니다.제가 이 건물에서 특히 좋아 하는 부분은 창가에 자그마한 프랑스 국기들을 모아서 가운데 베르사유 시의 문양으로 고정해서 꽃처럼 꾸며 놓은 부분입니다. 예쁘지 않은가요? 출처:http://static.panoram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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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베르사유에서 머리를 깎았다고 해서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출처: http://a21.idata.over-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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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군 2009/12/10 05:19 # M/D Reply Permalink
미용하신 모습 사진이라도 올려주시죠~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홍서방 2009/12/10 06:31 # M/D Reply Permalink
그르게요...형님의 빈자리가 참 많이 느껴지기도 하고...^^
보고 시포요!!! ^^
CHP 2009/12/10 08:08 # M/D Reply Permalink
제대로 적응 잘 하고 있구나. 그나마 말이 좀 통하는 미국에서도 첨으로 뭔가 시도할땐 굉장히 노곤한데, 프랑스는 오죽하겠냐. 특유의 배짱으로 많이 부딪쳐보길.
CW Park 2009/12/11 00:57 # M/D Reply Permalink
난 스위스에 있을 때 1년 내내 짱게 머리스타일로 다녔었는데, 가격은 한국 파마가격이고, 정말 죽겠더라구..걔네들은 "뒷머리 짧게" 라고 하면 아랫 부분을 주로 쳐 주는게 아니라 뒷머리 전체를 잔디깎이 해 버리더군..-_-
ㄱㄱㅇ 2009/12/11 23:32 # M/D Reply Permalink
이럴 때면 완전 직모가 아닌 사람이 너무 부럽더라.
대충 쳐내도 스타일이 사는...
태정 2010/01/25 01:29 # M/D Reply Permalink
여전히 멋쟁이로 사시는군요. 많이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일상을 잘 정리하고 계시네요. 다음에 이런 글을 엮으면 자전수필이 한 권 나오겠군요~ 이종영 입니다....
HEC MBA나 유럽 취업 등에 관련해 궁금한 점은 방명록에 적어 주세요.
- vin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