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Leave your greetings here

  1. Bloodlust 2009/11/30 12:31 M/D Reply Permalink

    이역만리에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류여사에게 전해들었는데, 제 안부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 계셨을 줄은 몰랐습니다. 제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류여사가 자세히 알려드리리라 믿습니다. 껄껄껄.


    류여사에게도 몇 번이나 직접 전하였지만, 오늘 제 이야기를 들어 주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해 주어서 정말로 문자 그대로 눈물나게 고마웠다고 전해주십시오.

  2. 날다 2009/10/29 16:34 M/D Reply Permalink

    고호그림을 대문에 걸어 두었으니 고호 그림을 감상하시면 꼭 블로그에 냉용 알차게 올려 주시길.....

  3. 날다 2009/10/29 16:33 M/D Reply Permalink

    한동안 자주 방문하여 글을 보다 프랑스로 가신 글을 보고는 뜸하다 몇 번 들르고도 새글이 없어 지나치다 오늘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사랑하는 당신과 가신 그 곳에선 생활이 어떠하신지요...익명인이지만서두 님 글을 즐겁게 본지라 궁금하네요...아무쪼록 뜻한바 잘 이루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빈센트님....저는 미술 전공인지라 님 블로그의 그림땜에 자주 들르곤 했었죠....고호박물관을 들르면 좋은 그림과 글이라도 남겨 주시길...

  4. 재용 2009/09/10 01:37 M/D Reply Permalink

    프랑스 잘 도착하셨다는 방명록 글을 보고도 이제야 와서 안부를 여쭈게 됐습니다. 지금쯤이면 형수님도 형 뒤를 따라 건너 가셨을테니 처음 타국에
    도착해서 느끼셨을 복잡한 생각들이나 두려움, 외로움이 지금은 좀 덜 하시겠네요.
    모쪼목 늘 건강하시고, 두분이 의지 하시면서 알콩달콩 건강히 잘 지내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연락처나 주소를 알려주세요.

  5. SJ 2009/08/21 05:08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신가, 승재라네.
    긴장감있는 생활이겠지만, 모쪼록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기를 친구로서 간절히 바라네.

  6. 316 2009/05/31 19:3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저 현준입니다 형.


    얼마전에 생신이셨죠?

    때맞춰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ㅜㅜ


    늦었지만 생신 정말 축하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 )

  7. 정소영 2009/04/13 02:58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창작과비평 편집부에서 일하는 정소영이라고 합니다.
    <김주완·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에서 창비 09년 봄호의
    브루스 커밍스와 백낙청 대담 포스팅에 선생님께서 덧글 남기신 것 보고
    연락드립니다.
    창비 여름호에 이 대화에 관해서 독자의 목소리를 써주실 수 있으신지 하고요.
    원고지로 5매, 한두 단락 정도이면 되고요,
    창작과비평을 1년간 무료로 정기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cnc@changbi.com 또는 031-955-3367로 문의 주시면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며 이만 줄입니다.

  8. Design_N 2009/02/15 06:5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블로그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2009/01/17 08:47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과객인데,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어떤 책에서 "made in korea"라고 되어있는 톱을 leevalley에서 판다는 글을 보고 구글을 뒤지다가 님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님이 올리신 "끌, 대패, 톱"이라는 글을 보고 그냥 지나갈 수가 없어서요
    다름이 아니라, 님이 올리신 사진에 나와있는 공구는 모두 실제로 일본식이 맞습니다. 우리나라 전통공구가 아닙니다. 그러니 당연히 일본식 이름이 붙은 것이 정상이구요. 끌, 대패, 톱 모두 일본식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 이런 공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공구는 사용방법이 모두 서양식과 더 흡사합니다. 대패도 나무로 만들어 썼지만, 밀어쓰는 방식이었구요. 톱도 밀어쓰는 방식의 톱이었습니다. 등대기톱(Dozuki), 양날톱(Ryoba), 붕어톱(Azebiki)같은 것은 모두 일본에서 들어온 것입니다. 끌은 나무 손잡이가 없이 손잡이까지 모두 쇠로 되어 있었구요. 그런 끌을 나무망치로 쳐서 썼습니다. 참고하세요(suyupig@empal.com)

    1. 빈센트 2009/02/03 05:12 M/D Permalink

      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0. 316 2008/12/08 12:23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형. 저 현준입니다. : )

    제 홈페이지에 vincent로 새로 가입한 아이디를 보자마자

    '아 혹시 원철이형인가?' 했는데.. 진짜여서 정말 반가웠어요 형.


    저도 종종 형 미니홈피 통해서 이곳에 들리곤 했었는데

    글은 정말 오랜만에 남기는 것 같아요. 잘지내시죠?


    올한해도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언제 한번 뵙고 싶어요 형 ㅋㅋ

    그럼 감기 조심하시고요.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 )

    1. 빈센트 2009/02/03 05:11 M/D Permalink

      네 홈페이지에는 글을 남길 수가 없게 되어 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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