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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ncent&#039;s Blog: 유시민이해찬-그리고-친노-세력의-선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link>
		<description>IT, Web, Enterprise computing, 지식경영... 그리고 약간(?)의 정치와 사회, 문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Jul 2009 03:0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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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ncent&#039;s Blog: 유시민이해찬-그리고-친노-세력의-선택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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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 Web, Enterprise computing, 지식경영... 그리고 약간(?)의 정치와 사회, 문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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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리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4</link>
			<description>저하고 노선이 비슷하시군요. 제 경우 일단 문국현을 밀고 4자 연합이나 외부적 큰 충격에 의해 판이 뒤집혀지기를 기대하는 편입니다.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미리내)</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4</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Oct 2007 14:17: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5</link>
			<description>4자 연합에서 이인제는 좀 빼줬으면 하는 마음이...-.-;; 그리고 외부적 큰 충격은 결국 땅박이 내부에서 끓어 넘치는 충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5</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0:3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세헌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6</link>
			<description>노무현이 이루고자 하는 가치는 이러이러한 것이었고, 문국현이 이루고자 하는 가치는 이런 것이기 때문에 문국현이 노무현의 토양 위에서 이런 가치를 이룰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해 주었으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합니다. 테클은 아니구요...</description>
			<author>(김세헌)</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6</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Oct 2007 16:0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7</link>
			<description>지적 감사합니다 윗글은 노무현 지지를 표방하는 사이트에 적은 글이기 때문에 노무현의 가치에 대해 구구절절히 적을 필요는 없다 생각했고, 문국현이 이루고자 하는 가치는 관심 있는 사람들이 약간의 노력으로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찾았을 때 더 공감이 크리라 생각해서, 각자 알아 보세요 하는 희망 사항으로만 적었습니다... 

지적 받고 생각해보니, 노무현의 가치란 것도 (내 스스로 적었듯이) 지지자들 사이에서조차 다 다른 것이라, 좀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긴 하겠네요. 

제가 생각하는 노무현의 가치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한 마디로 추리자면, 상식에 기반한 원칙주의입니다. 대한민국 비주류가 끼리끼리 해먹느라 오랫동안 외면해 온 바로 그것이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더 자세히 적기로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7</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0:3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missile1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8</link>
			<description>유시민 및 친노파들은 탈당하면 안됩니다...
원칙은 원칙이니까..

그러나 친노 지지자는 정동영 안밀어도 됩니다. 
노빠는 노빠 맘대로 하는거지 누가 노빠를 조종합니까. 돈받는 것도 아니고.
노무현도 수틀리면 노빠한테 잘못했다는 소릴 듣습니다. -_-;

최선이 아니면 차선 차선이 아니면 차악을 선택하는게 정치입니다.

친노세력에게는 최선과 차악의 경계에 문국현이 끼어들었습니다.
최선과 차선을 모두 박탈당하고서...

경선에 진 사람들은 그쪽에서 나올수 없다면 내맘대로 딴사람 찍는겁니다.  저에겐 그게 문국현이 좀 가깝군요..하여튼 민주신당내 친노 세력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선거가 끝날때까지는 탈당해서는 안됩니다.

누가 나에게 고무신 한짝주고 막걸리 한사발이라도 줬담니까..
설렁탕 한그릇도 못얻어먹고 친구들을 설득하려 내 술값 날리던 녀석들입니다.

그게 제가 생각하는 노빠들이었고 어디서 감투하나 얻어보겠다고 뛰어든
사람들을 궁물들이라 칭했습니다. 

친노라 지칭되는 정치인들은 노빠들에게 빛을졌지 우리가 그들에게 빛을 진건 아닙니다. 물론 우린 그들에게 만족했지만..

노빠인 저는 빛쟁이가 아닙니다. 따라서 제맘대로 합니다.</description>
			<author>(missile1)</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8</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Oct 2007 21:4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9</link>
			<description>맞습니다. 유권자 개개인의 판단에 따라 투표해야죠. 그것이 언론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휩쓸리면 안되는 거구요.</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89</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0:3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객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0</link>
			<description>한가지 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 유시민이 쓴 그 거꾸로~ 그 책은 외국의 브크훌츠(정확한 이름 생각 안나므로 생략)의 경제학자 개설서를 홀딱 베낀 책입니다.</description>
			<author>(과객)</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0</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Oct 2007 00:4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1</link>
			<description>토드 부크홀츠의 &amp;quot;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amp;quot;를 말씀하시는 걸로 보입니다. 그 책도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최소한 두번 이상. 유시민의 &amp;quot;경제학카페&amp;quot;는 (거꾸로~는 아니겠죠 이건 역사교양서지 경제 개론서가 아니니까요) 그 뒤에 읽었는데, 많이 참조는 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베꼈다는 느낌은 아니던 걸요. 어차피 경제학 개론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다 거기서 거기니까요... 아담스미스, 멜더스, 케인즈, 리카르도, 프리드만 등등은 경제학을 인물 중심으로 다루는 책이라면 당연히 히 언급해야 할 사람들인데 그걸 갖고 베꼈다고 말한다면 부크홀츠의 책도 이전의 경제학 개론서들을 베꼈다는 혐의를 벗기 힘들 겁니다.    

말하자면 경제학 책을 &amp;quot;죽은 경제학자~&amp;quot;와 &amp;quot;경제학카페&amp;quot; 두권만 읽었다면 두 책이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도, 경제학에 대한 기본적인 통시적 이해를 바탕으로 두 책을 읽어 본다면 기존의 이론을 누가 어떤 식으로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느냐를 기준으로 평가하게 될 겁니다. 예를 들어 한계효용의 법칙 같은 경우 알고 보면 매우 간단한데도 불구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개념인데, 토드부크홀츠도 알기 쉽게 설명했지만 유시민의 경우 군대에서 초코파이...를 예로 들어 좀더 대한민국의 건전한 성인 남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입으로는 백날 안보 안보 짖어대면서 정작 자신과 일족들은 갖은 불법을 동원해서 병역 의무를 회피하는 일부 특권층-특히 딴나라당 의원 나리들 중에 그런 분들이 많다죠 땅박이 형님 일족을 포함해서-은 이해하기 어렵겠죠) 설명한 점들이 돋보인다고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1</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0:50: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2</link>
			<description>그건 그렇고 이해찬이 선대위원장 직을 맡기로 함으로써, 최소한 이해찬(과 그 캠프)은 2번을 선택했다고 보여지는군요. 흥미진진...</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2</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Oct 2007 10:5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madded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3</link>
			<description>곽 선생님. 

저랑 이렇게 까지 생각이 비슷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유시민 의원이 이해찬 후보 지지로 돌아서던 날이, 저에게는 대선에 대한 관심이 멀어진 날이었네요.
다만, 이명박 만큼은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곳 저곳을 기웃거렷고
그 대안으로 문국현을 지지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곽선생님 글을 읽고 결심을 굳히게 되네요.

거꾸로 읽는 세계사, 경제학 카페, 대한민국 개조론 까지 유시민의 책을 읽을때마다 감동합니다. 누가 이렇게 쉽게, 세계사를, 경제학을, 복지정책을 쉽게 설명할수 있을까 소름이 끼칩니다.

유시민의 대안이 아닌, 노무현이 이룬 업적을 유지하며 이명박을 막을 대안으로 저는 문국현을 지지합니다.</description>
			<author>(madded)</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3</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Oct 2007 17:28: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4</link>
			<description>소주 언제 먹죠? 얼굴 좀 펴세요...</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4</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Nov 2007 17:31: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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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d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5</link>
			<description>이미 노무현 대통령이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039;다음 대통령은 좀 부드러운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039;고 힌트를 줬는데
눈치를 못채면 노빠가 아니죠 ㅋㅋㅋ</description>
			<author>(dd)</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5</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Nov 2007 16:5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빈센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6</link>
			<description>노빠들 중에 눈치 없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description>
			<author>(빈센트)</author>
			<guid>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296</guid>
			<comments>http://www.vincentkwak.com/136#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Nov 2007 17:3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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