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친구인 K양은 모모 영화 배급사의 해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어서 해외 영화제 등등이 있으면 빠짐없이 쫓아 다니더군요. 지난번 깐느에서 전도연과 송강호 뒤로 지나 가는 모습이 찍혀서 배경 처리 되었다고, 굴욕 사진이랍시고 보내 주었는데, 제가 보기엔 부럽기만 합니다. 은근히 자랑하고 싶었다는데 한표.
Posted by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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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 MBA나 유럽 취업 등에 관련해 궁금한 점은 방명록에 적어 주세요.
- vin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