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언론특보' 구본홍 YTN사장 내정에 언론 침묵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노무현 정부에서 임명한 정연주 KBS 사장의 정치색을 내세워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동아일보는 인사기사 안에 구 교수가 대선 때 이명박 대통령 캠프 언론특보를 지냈다는 내용조차 밝히지 않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러한 언론들의 침묵은 5년 전인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 캠프의 언론정책 고문을 맡았던 서동구씨를 KBS 사장에 임명했을 때 방송의 중립성을 들어 크게 반발해 8일 만에 물러나게 했던 전례에 비춰봐도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당시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KBS 이사회가 신임사장으로 임명 제청키로 의결한 서동구씨는 지난 대선 때 노무현 후보의 언론 고문을 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반대했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1%B8%BA%BB%C8%AB&sm=top_hty&frm=t1 (네이버 인물정보: 구본홍)
학력/소속: 고려대
전직: 기독교 TV 부사장 - 소망교회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기독교
출신: 대구광역시 - 역시나 영남
http://weekly.hankooki.com/lpage/cover/200712/wk2007123114281382190.htm
기독교전문 케이블 텔레비전 CTS TV의 구본홍 부사장은 이 당선자 측 방송총괄본부장으로 임명돼 이 당선자에 대한 지지활동을 폈다.
어찌하오리까, 이 나라의 앞날을...
내가 알게 뭐냐...
Posted by vinc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