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경 환경부장관 후보가 만든 금세기 최고의 유행어
남성중앙 특별기획 "나는 OO할뿐"
땅사녀(땅을 사랑한 여자), 그리고 땅꾼내각
기타등등, 기타등등...
나도 이에 삘 받아서 한컷. 합성질은 첨해 보는데 회사에서 주말에 일하던 중에 갑자기 생각나서 그림판으로 대충 문대 가며 하려니 영 싱크로율 떨어지네. 비슷한 작업을 더 그럴 듯하게 하신 분이 있을 것 같은데 찾아 내면 교체해야 겠다.
원본 출처는... 까먹었습니다. 죄송.
그나저나 땅투기 관련한 저 해명 때문에, 정작 저 양반이 환경부장관 내정자임에도 불구하고 가뜩이나 좁은 (그리고 앞으로 대운하 때문에 더 망가질) 우리 국토에서 환경파괴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받고 있는 골프장 회원권을 3장이나 갖고 있다는 사실은 암암리에 묻히고 있는 실정이다. 보통 사람 같으면 단 하나만 갖고도 영원히 정/관계에 발을 못붙일 비리를 짧지 않았던 대선 기간에 하루 하나 꼴로 풀어 놓고도 BBK라는 대박 폭탄 때문에 그 모든걸 묻어 두다가, 막판에 결국 BBK의 뇌관을 제거함으로써 한큐에 다 해결해 버린 이명박 당선자의 경우가 어쩔 수 없이 연상된다.
Posted by vinc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