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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2009/07/18 19:09 # M/D Reply Permalink
블로그로 돈벌기, 애드센스, 연예 가쉽, 명박이 , 정치 까대기 글을 올리면 100%니다.^^
의리 2009/07/19 13:59 # M/D Reply Permalink
아무래도 그쪽에 흥미를 가진 사람이 많은거군요.
rince 2009/07/20 15:20 # M/D Reply Permalink
댓그달려고 하다가, 메롱 검색하러 갑니다 ^^
어라 2009/07/27 06:51 # M/D Reply Permalink
음... 트래픽은 영어로 블로깅하면 우리나라 트래픽은 저리가라고 합니다. 다만... 영어가 안되는 저로서는...ㅋㅋ
출처 까먹었다... 이래서 글은 제때 제때 생각날 때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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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2009/05/12 22:23 # M/D Reply Permalink
포기하면 편합니다.
rince 2009/05/19 05:50 # M/D Reply Permalink
방문객수는 별로 신경 안 쓰이는데, 구독자수는 매일 확인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
누네띠 2009/05/26 09:35 # M/D Reply Permalink
저는 구글 비활성화 이후로 방문자수에 대한 관심을 잊었습니다. 워낙 후진 글을 쓰는지라 RSS는 관심밖이구요~^^* 시시떄떄로 확인하면서 방문자수 보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맘이 편해졌어요..ㅋㅋ
파랑새 2010/03/03 10:25 # M/D Reply Permalink
저 인용글은 벤자민이 처음 말 한 것이고
마크 트웨인이 인용했다고 하네요.
As Benjamin Disraeli is quoted by Mark Twain as saying,. "there are three kinds of lies: lies, damned lies and statistics".
출처 : blog.jinbo.net/laborman/?pid=440
외신의 경제 관련 기사, 특히 기업 관련 내용이나 각 회사들이 내놓는 보도 자료 같은 것들을 보면, 회사 명 뒤에 괄호를 치고 3~4자의 약어로
된 기호를 넣어 놓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걸 'ticker symbol' 혹은 'stock symbol'이라고 하는데, 뉴욕 증시나
나스닥 등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을 표시하는 기호입니다. 우리말로 하자면 '종목코드' 정도 되겠네요.
... 이중에는 앞서 말한 씨티그룹, AT&T 외에 포드, 켈로그, 비자 등, 고개가 끄덕여지는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있는가 하면, 우리에게 생소할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그닥 널리 알려지지 않은 회사들도 많습니다. 즉 한글자로 된 종목코드는 큰 회사만 쓸 수 있다든지, 한글자를 쓰면 꼭 유리하다든지 한 것은 아니라는 거죠.
질레트(Gillette)와 크라이슬러(Chrysler)도 각각 한글자 코드명을 썼지만(뭐라고 썼을까요?) 각각 P&G와 독일의 다임러 그룹(벤츠 만드는 회사)에 합병되면서 상장 철회되고, 다른 회사에 코드명을 넘겨 주었습니다. 'U'는 원래 US 항공(US Airways)의 코드였는데 이 회사가 2005년 America West에 합병된 이후 계속 공석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 공석인 알파벳 중 'I'와 'M'에 대해서는, 현재 나스닥(NASDAQ)에 등록되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인텔(INTC)가 언제든지 뉴욕 증시(NYSE)로 갈아 탈 수 있도록 비워둔거라고, 뉴욕 증권거래소 회장이 공공연히 말하고 다닌다고 하는군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는 종목코드가 6자리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005930, 포스코는 005490, NHN(네이버)은 035420... 이런 식이지요. 뭐 이래서야 재밌는 얘깃거리가 끼어들 여지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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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적었던 “이태리가 패션 산업의 강자일 수 밖에 없는 이유"에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댓글이 달려 있었는데, 일간스포츠 블로그 플러스 담당자 분이더군요. 일간스포츠 지면에 제 글을 소개해도 괜찮겠냐는 문의셨는데... 저야 거절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10월 3일자에 실렸더라구요.
06년 11월부터 대략 2년쯤 애드센스 운영한 모양인데 그동안 총 $58를 모았습니다. 작년엔가 $20 처음 넘었을 때 구글에서 뭐 수표랑 바꿀 수 있는 쪽지인가 뭐 그런 비슷한 걸 보내 주긴 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놔뒀었거든요. 지금보니 그새 규정이 바뀐 건지 아님 제가 애초에 착각했던 건지, “계정 잔액이 $100가 되는 달의 말일을 기준으로 30일 내에 수표나 전자송금”으로 지급한다고 하는 군요. 올해 안으로는 힘들겠고 잘 하면 내년 결혼 기념일에는 저 돈으로 아내랑 그럴싸한 저녁이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굽실굽실)
가만 그러고보니 나도 장롱 속… 은 아니지만 미화 보유자네? 한나라당에서 “다들 집에 동전으로 몇 백불 정도는 굴러 다니는 장롱 속 달러를 모아서 외환 위기 극복하자” 뭐 어쩌구 하는 뻘소리 나올 때, 이 분들은 정말로 딴나라에서 오신 분들인가 어쩌면 저렇게 지치지도 않고 국민들 억장 긁는 소리만 하실까 했는데 말이죠 허허. 그러고 보니 저도 어찌 보면 환율 상승의 수혜자네요. 지금 환율이 대략 1,350원 대에서 오락가락 하는 모양이니 작년 환율 대비 한 2~3만원 정도는 “환차익”을 올렸다고 볼 수 있겠네요. (미실현 이익입니다만) 허허 어허허.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ㅠㅠ)Posted by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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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 올블로그 내에서 꽤 인기 블로거라고 할 수 있을 Draco 님이, "올블로그를 믿지 말지어다"라는 제목의, 냉철한 포스팅을 올려 주셨다. 일단 일독.
올블로그를 믿지 말지어다 by Draco
특히 이명박 당선자 취임과 노무현 대통령 퇴임을 앞두고 최근 올블로그에서 일어 나고 있는 의견의 쏠림 현상에 대한 지적인데, 나야 보시다시피 노무현의 사상과 그가 대한민국이라는 척박한 환경에서 이룩하고자 했던 시스템을 지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싫지는 않다. 하지만 지난 대선의 참담한 결과가 보여 주듯, 올블로고가 됐건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블로고스피어가 됐건 더더 넓혀서 온라인 전체가 됐건, 그것이 현실 세계에 끼치는 영향은 아직까지는 미미한 수준이다, 라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올블로그는 보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블로거들의 글이 모이기 때문에 스스로들은 자신들이 온라인 상의 정론의 대세라는 착각에 빠지기 쉬우나, 사실은 매스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 다음이나 네이버에 비하면 정말 한줌도 안되는 공간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의 경우도 그동안 욱해서 쓴 글들이 심심찮게 올블로그 추천글에 올라서 갑자기 트래픽이 급증하는 경험을 하기도 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스미디어라고 할 수 있는 다음에 잠깐 노출되었을 때와는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방문자 수의 메트릭이 다르다. 올블로그 추천글 1위에 오르는 것과 다음 블로거 메인에 잠깐 노출되는 것, 다음 메인에 (아주) 잠깐 노출되는 것 사이에는 각각 0이 하나씩 더 붙는다고 보면 된다. 점유율이 한참 차이나는 2위인 다음이 이럴진데 네이버는 말할 필요도 없다. (사실 네이버에 노출된 적은 없어서... -.-)
원래 댓글로 적으려던 내용이 길어져서 트랙백으로 적고 있는데 이게 판을 옮기니까 쓸데없이 자꾸 길어지네.
하여간 최근의 올블로그의 쏠림 현상은, "서***즈"라는 모모 정치 칼럼 사이트를 연상시키는 면이 있다. 2002년 대선 당시 '바보 노무현'을 지지하거나 혹은 IMF를 불러온 세력들의 뻔뻔한 거짓말에 질려 버린 사람들의 의견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면서 대선판에까지 나름 일정한 역할을 했던 이 사이트는, 이후 의제 설정이 자꾸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면서 (특히 황우석 사태 이후) 이른바 '노무현주의자'들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수용하는데 실패하고 말았다. (자기들은 그걸 쭉정이를 가려내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지금은 노무현을 지지하는 다양한 이유 중의 극히 일부만을 공유하는 세력들이 자기들끼리 모여 자위하는 한정된 공간으로 축소되어 버린 이 사이트의 실패 이유를 나는 '익명/실명이 동시에 허용되는 게시판 형태의 커뮤니티의 한계'로 생각하고 있다. 나는 올블로그가 기반을 두고 있는 개별 블로그들의 신디케이션과 추천에 의한 노출도 증가, 라는 시스템이 상당히 우수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지켜볼 일이다.
ps.1
Draco님 블로그의 해당 포스트에 달린 댓글 중에서 '쾌남수다'님은 올블로그의 추천 시스템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고 있는데, 이건 랭킹제를 적용하는 모든 사이트에서 동일하고 심지어 구글도 마찬가지 아니 원조인 걸로 알고 있다. 왜냐면 추천 알고리즘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반드시 이를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랭킹을 조작하고자 하는 시도가 발생하기 마련이기 때문.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이라 하여 내용의 우수성에 상관없이 사이트의 내용이 구글 검색엔진의 상위에 노출되도록 조언을 해주는 사업이 성황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그냥 돈을 많이 내면 상위에 배치해 주는 네이버의 시스템이 더 명쾌한 것 같기도 하다.
ps2.
마찬가지로 Draco님 블로그 댓글 중 '그리스인마틴'님의 의견에 공감. 애드센스 배치 진짜 절묘하네. 나도 그렇게 바꾸고 싶은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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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라는 사이트는 블로그 메타 사이트입니다. 비슷한 종류의 사이트들 중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사이트죠. 이 사이트의 유저들에게는 재미있는 반응이 있는데, 뭔가 이슈가 되는 주제가 ..
끼어들기를 밥먹듯 하는 운전자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은 절대 양보를 안한다는 거다. 뭐 중대 범죄까지는 아닐지언정 주변의 많은 다른 이들을 매우 짜증스럽게 만드는 행태를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면서도, 남이 비슷한 방법으로 자신을 짜증나게 만드는 건 절대 못참아 준다는 거지.
네이버의 펌블로그들을 보다가 문득 끼어들기 운전자들이 생각났다. 네이버 블로그의 70% 이상이 펌글로 이루어져 있고 대부분 출처를 밝히지 않는다는 건 잘 알려진 얘기. 그런데 그런 펌블로그의 대부분이, 마우스 조작을 막아 그 펌글을 또 다른 데로 퍼 나르는 것은 막고 있다는게 우스운 거다. (네이버 내부에서 링크는 가능한 것 같다 싸이의 '스크랩' 기능처럼)
이런 행태가 단순히 "자신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면서 남이 하는건 못하게 하는 심보"를 넘어서서 '끼어들기'를 연상하게 하는 이유는, 네이버의 검색 정책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대의 포탈이자 한국에서만큼은 "인터넷 검색해봐"를 "네이버에 물어봐"로 대체할만큼 (미국에서는 이미 "google"이 "I googled it" 처럼 "인터넷을 검색하다"라는 뜻의 동사로 정착된지 오래)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네이버에서, 특정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된 내용이 뉴스->지식iN->블로그->카페->책->전문자료->웹페이지...의 순으로 분류되어 나온다. 뉴스는 그렇다치고 지식iN은 쓰레기 창고로 바뀐지 오래니 논외. 블로그와 카페는 물론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only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특정 키워드와 관련이 있는 어떤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과 지식 등을 덧붙여 자신의 웹페이지 혹은 (네이버가 아닌) 블로그에 올려 놨다고 치자. 그걸 네이버 블로거가 그대로 긁어서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 놓는다. 많은 네이버 블로거들은 글을 퍼나를때 출처를 밝히지 않으면서 자신이 퍼온 글을 다른 데로 퍼가는건 막아 둔다. 그리고 그 키워드에 관련된 내용을 알고 싶은 다른 누군가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퍼온 글을 올라와 있는 네이버 블로그가 원본 내용이 있는 웹페이지의 한참 위에 뜬다. 나처럼 네이버 블로그를 굳이 피하는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대부분 네이버 펌블로그의 글을 열어 보게 된다. 이게 끼어들기가 아니고 뭐겠는가.
출근길에 문득 떠오른 생각을 여기까지 대충 적고 나서 잠깐 뒤져 보니 내 생각보다 더 잘 정리된 다른 의견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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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2007/03/16 00:14 # M/D Reply Permalink
하하.... 그간 가물에 콩나듯 싸이에 가 몰래 글 읽고 오곤 했었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한 줄 남기고 가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특별할 건 없는' 첫번째 그룹에 끼인 방문자 김지애입니다. 어느해인가 별다방 앞에서 생뚱남과 눈맞아(?) 가버린 엉뚱녀.ㅋㅋ 짧디 짧은 인연이라면 인연(?)에 형 글 읽는 맛을 뒤늦게 알아가지고 가끔 다녀가곤 했습니다. (마땅한 호칭이 떠오르지 않고 있음. '부장님' 였던가...) 최근 싸이를 보니 천사같은 색시와 결혼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행복하시길.. 괜시리 한마디 남기는 거 아닌가 싶어 살짝 망설였지만, 글이 왠지 '커밍아웃(?)' 해야할 것 같은 기운을 주기에 에라 모르겠다.하고 갑니다. :)
김지애 2007/03/30 08:24 # M/D Reply Permalink
저도 어쩌다 보니, 절 위한 100%의 남자아이를 만나게 되어 시애틀에 둥지를 틀었답니다 ^^
xacdo 2008/12/20 12:32 # M/D Reply Permalink
싸이월드를 검색해서 들어갈 순 없죠.
HEC MBA나 유럽 취업 등에 관련해 궁금한 점은 방명록에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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