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투쟁가동트는 새벽 밝아오면 붉은 태양 솟아온다피맺힌 가슴 분노가 되어 거대한 파도가 되었다백골단 구사대 몰아쳐도 꺽어 버리고 하나 되어 나간다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노동자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아 아 우리의 길은 힘찬 단결투쟁 뿐이다
Posted by vincent
단결투쟁가동트는 새벽 밝아오면 붉은 태양 솟아온다피맺힌 가슴 분노가 되어 거대한 파도가 되었다백골단 구사대 몰아쳐도 꺽어 버리고 하나 되어 나간다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노동자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아 아 우리의 길은 힘찬 단결투쟁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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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특이한 광고가 있었습니다. 모두 'yes'라고 할 때 한 놈만 뻔뻔하게 'No'라고 주장하며 이것을 '주체성, 창의성' 등으로 연결시켜 '할 말은 한다'는 신세대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었기에
김정구 2009/08/21 06:07 # M/D Reply Permalink
옳은 말씀이십니다. 담아갑니다.
검은비 2009/08/22 00:24 # M/D Reply Permalink
80년대 대학교 노래패에서 활동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래도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향수도사 2009/08/22 00:42 # M/D Reply Permalink
생물학적으로 설명드리면 한 번 나빠진 환경에서는 치유하지 않는한 나쁜 세균들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즉 건강함 몸에서는 설령 나쁜세균이 침투한다고 하더라도 발병을 하지 않지만 병약한 몸에 나쁜세균이 침투하면 하루 아침에 망가지지요. 이렇듯 좋은 세균과 나쁜세균이 서로 공존 하되 나뿐세균이 넘치지 않도록 투약하고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런데 세균에게 물어보면 다 살기위해 목숨건다고 양쪽 다 해명하네요...ㅎㅎ.
violetyoon 2009/09/30 15:26 # M/D Reply Permalink
네이버블로그로 감사히 담아갑니다.
저같은 고등학생에게 쉽게 읽히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1년 반가량.. 우리는 왜이렇게나 한발자국 멀리서 관망하고만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흑과 백을 명확히 밝혀 스스로 납득시키는것이 왜 이렇게도 힘이드는걸까요... 남은 3년이 너무나 멀고도 험합니다. 하지만 남은 3년을 걱정하기보다 현재의 3일을 직시하는 국민이 됐으면..하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스스로 튼튼한 국민이되고 국가가 될때가 빨리 찾아오면 좋겠네요...
HEC MBA나 유럽 취업 등에 관련해 궁금한 점은 방명록에 적어 주세요.
- vin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