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위장취업 위장면제 위장탈세 등등등등으로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4대 의무(국방 납세 교육 근로) 맘껏 유린하면서 살아 오신 위장명박 후보님께서 이번에는 위장지지라는 신개념마저 도입하시는 건가.
한나라, 총학생회 '위장지지' 논란
요점은 오늘 오전에 2년 지나면 가차없이 잘리는 비정규직이라도, 대운하 공사판 삽질이라도 좋으니 제발 일자리 좀 구해 주세염이라고 이명박 지지선언을 했다는 42개 대학 현 총학생회장들 중 상당수가 난 그런 적 없다, 고 주장했다는 거다. 기사에 나온 원희룡 의원의 변명에 의하면 전직 총학생회장들을 현직으로 착각한 케이스가 몇 건 있나보다. 애초에 거론되었다가 빠진 강원대의 경우 전임 송광근 총학회장이 현재 한나라당 선대위 소속으로 활동 중이라 그리 되었던 모양.
제발 거짓말 좀 안하고 살 수 없나? 신물이 날 지경이다 정말. 여지껏 살아온 인생이 전부 위장이다 보니 이제 선거운동도 위장으로 하려는 모양인데, 혹여라도 대통령이 되면 국정도 위장으로 할까봐 걱정이다.

한나라당에서는 이 광고를 보고 네거티브니 뭐니 말이 많은 모양인데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등등 이미 위장명박 후보 스스로 다 인정한 사실 아닌가? 석연치 않은 핑계로 군대 안간 것도 사실 아닌가? 정책검증이고 뭐고 간에 이런 수준 미달이 아무리 좋은 정책 들고 나와 봐야 그것도 역시 위장공약이었다고 하면 그만 아닌가?
한나라, 총학생회 '위장지지' 논란
요점은 오늘 오전에 2년 지나면 가차없이 잘리는 비정규직이라도, 대운하 공사판 삽질이라도 좋으니 제발 일자리 좀 구해 주세염이라고 이명박 지지선언을 했다는 42개 대학 현 총학생회장들 중 상당수가 난 그런 적 없다, 고 주장했다는 거다. 기사에 나온 원희룡 의원의 변명에 의하면 전직 총학생회장들을 현직으로 착각한 케이스가 몇 건 있나보다. 애초에 거론되었다가 빠진 강원대의 경우 전임 송광근 총학회장이 현재 한나라당 선대위 소속으로 활동 중이라 그리 되었던 모양.
제발 거짓말 좀 안하고 살 수 없나? 신물이 날 지경이다 정말. 여지껏 살아온 인생이 전부 위장이다 보니 이제 선거운동도 위장으로 하려는 모양인데, 혹여라도 대통령이 되면 국정도 위장으로 할까봐 걱정이다.
한나라당에서는 이 광고를 보고 네거티브니 뭐니 말이 많은 모양인데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등등 이미 위장명박 후보 스스로 다 인정한 사실 아닌가? 석연치 않은 핑계로 군대 안간 것도 사실 아닌가? 정책검증이고 뭐고 간에 이런 수준 미달이 아무리 좋은 정책 들고 나와 봐야 그것도 역시 위장공약이었다고 하면 그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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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은파리의 '필 생 연 습'
at 2007/11/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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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 명박을 떨어뜨리고 싶으세요?
오늘 학생회장단의 명박 지지선언으로 블로거들이 뜨거워 지고 있는데요 대부분의 글들이 학생회측에서 어쩌면 그럴수가 있느냐,이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다, 참으로 믿기지 않는다, 이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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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at 2007/11/2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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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 지지의 재구성 - 과연 42명 중 진짜 지지자는 몇 명일까? [완전분석]
이명박 지지의 재구성 - 과연 42명 중 진짜 지지자는 몇 명일까? BBK만 봐도 머리가 아파 죽겠는데, 이젠 '허위 지지 발표?' 솔직히 BBK관련 기사를 보면 볼수록 머리가 아프다. 대체 회사 이름은 .....






http://history21.egloos.com/1615710
홍익대(조치원) 총학생회장도 총학차원에서 지지선언 한 적 없다고 해명했군요... 정말 골때리는 집단입니다. 원희룡이나 고승덕이나, 똑똑한 척하던 인간들이 썩어가는 꼬라지를 보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위장의 끝은 항문입니다(농담)
이명박은 역시 추진력이죠. 잘못되었든 후유증있든 일단 밀어붙이나서, 변명하고, 거짓말하고, 유감표명하고 그럽니다.
그런데도 추진력있다고 다들 좋아하니 멍~
위장의 끝은 십이지장이고 그 다음에 소장 대장 직장 지나 항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불도저식 추진력에 기반한 리더쉽은 보릿고개 가난탈출 시절에 어울리던 건데 21세기에도 저러고 있으니 참 난감합니다
의장 위장 하니까 옛날에 많이 쓰였던 '위장간첩이' 생각 나네요.
그말만 들으면 살 떨렸었는데....
저도 지금 생각해보니 '위장간첩'이란 건 '역전앞' 처럼 이중 표현이 아닌가 싶네요 위장 안하고 드러내 놓고 활동하는 간첩이라도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