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20 2MB가 국민과 소통이 안되는 이유! (1)
  2. 2008/02/22 동조문중...? (2)
  3. 2007/09/13 [謹弔] 대한민국 언론, 신정아 누드, 데미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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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모름



역시나 문제는 조중동...


李 대통령, 美쇠고기 관련 “정부, 소통 부족”
이명박 대통령에게 지금 필요한 소통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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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14:12 2008/05/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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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K군 at 2008/05/21 15:52

    ㅋㅋㅋ 완전 대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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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문중...?

Politically Correct 2008/02/22 17:37 posted by 빈센트

엊그제 조선일보가 왜 슬슬 2Mb 정권을 까기 시작하는지에 대해 적었었는데, 알고보니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었군요.

대선이 끝나기도 전에 "좌파적출 수술을 하겠다"는 살벌한 발언으로 숙청 대상들을 벌벌 떨게(?) 했던 심재철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아따 직함 길기도 하다)가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런 인터뷰를 했더라구요.

"MBC는 편파 프로그램 정화하고, KBS는 정연주 물러나야"

뷰스 : 신문의 보도태도는 어땠나?

심재철 : '동조중'(<동아><조선><중앙> 지칭)이 그래도 대선 기간 가장 올바르게 보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아시는대로 <한겨레> 보도에 대해서는 고소와 손해배상 등이 많았다. 동조문중(<동아><조선><문화><중앙>) 성향과 <한겨레>, <경향>의 보도가 극명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물론 시각은 다양할 수 있다. 문제는 그것이 공정한 보도였느냐의 편파성 문제다. 대선 이후에도 그런 부분들은 법대로 진행하게 될 것이다.

뷰스 : 법대로 진행한다? <한겨레>에 제기한 60억원 손해배상을 의미하는 것인가?

심재철 : 그렇다. 대선이 끝났으니까 다 털고가자는 방식은 안된다. 4월 총선거도 남아 있기 때문에 대선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다 없앤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부 기류도 그런 것으로 알고있다. <한겨레> 소송은 법대로 진행 될 거다.

뷰스 : 말씀중에 흔히 <조중동>이라는 표현을 써지않고 <동조중>이라고 했는데, 특별히 이유가 있나?

심재철 : <동조중>이 아니라 <동조문중>이다. 저는 기사 자체로 봤을때는 <동아일보>가 가장 정확히 보도했다고 본다. 단지 편집에서 조금 밀리기에 신문 판매 세일면에서 밀릴 뿐이다. 제 기자 경험으로 봤을 때 기사의 깊이, 올바른 분석은 확실히 <동아>가 제일 낫더라. 그래서 <동조문중>이라 생각한다. <중앙>은 편집방향 자체를 요상하게 하고있는 것 같다. 편집을 말랑말랑한 쪽으로 하기로 했는지 감을 못잡겠지만 전통적인 편집방향과는 굉장히 차이가 난다.


저런... "일등신문" 조선일보가 화나실 만도 하네요. 더군다나 문화일보는 작년에 신정아 누드를 대문짝만하게 실어서 똥냄새 나는 대한민국 언론의 수준을 만천하에 드러내신 옐로우 저널리즘의 대명사 아니셨던가요. 감히 월드베스트 삼성의 계열사인 중앙일보를 문화일보 아래에 두다니욧!!

그런 심재철 의원이 어떤 분이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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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라마녀 블로그(http://boramanyu.blog.seoul.co.kr), Vincent가 일부 수정




국회에서 의원나리들 몸싸움 하시는거야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 뭐 크게 새삼스러울 건 없는데, 저 요상한 쇠작대기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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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라마녀 블로그( http://boramanyu.blog.seoul.co.kr), Vincent가 일부 수정



네 그렇습니다. 심재철 의원이 상대 당 의원을 공격하기 위해 찌르고 계신 쇠작대기네요. 뭐 그리 오래된 얘기도 아니고, 요번에 명박이(누차 강조하지만 비하하는 표현이 아니라 미쿡식 이름 표기... 명박이 경숙이 무현노 학규손 등등)랑 1인분에 3만2천원짜리 꼬리곰탕 한 그릇 말아 먹고 (아따 비싸기도 하네요 지금 서민들은 라면값이랑 새우깡 값 100원 오르는 것 때문에 벌벌 떨고 있는데 흠흠) 무혐의 결론 때려버린 BBK 특검 관련해서 대치하던 당시 상황입니다.

쇠파이프 확성기 의자 전화기가 마구 날아다닌 국회 본회의장

어차피 이렇게 될거 뭐하러 저렇게 난리를 죽였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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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은 이번 4월 총선에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을)로 다시 출마하실 예정인 모양인데, 어디 안양시민 여러분 수준들이 어떠신지 한번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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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17:37 2008/02/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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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 모르는 블로그 :: at 2008/02/24 12:23  삭제

    Subject: "조중동이 아니라 동조문중", 분노한 '조선'과 불안한 '중앙'

    얼마 전부터 동조문중이라는 신조어가 들려왔습니다. 유력 정치인 한분이 기존 신문의 서열을 칭하던 조중동이라는 단어를 이제 동조중도 아닌 동조문중이라 불러야 한다고 했답니다. "MB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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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강간범 at 2008/02/25 11:23

    자연의 일부인 여성을 사랑했을뿐 강간은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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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알권리"를 그렇게 목이 터져라 외쳐 대시는 대한민국 언론들이 모모 유력 대선 후보께서 설파하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서 만큼은 씻은 듯 입을 닦고 있는게 기가 막혀서 바쁜 와중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자마자... 대한민국 언론사들, 발칵 뒤집히시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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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찌라시들은 대한민국 언론사에 길이 남을 저 지저분한 기사 위에 걸린 자사의 로고들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골때리는 건 이 사건을 가장 먼저 단독 보도한 문화일보 홈피는, 정작 접속 폭주로 인해 이 시간 현재(9월 13일 우후) 뻗어 버리셨다는 거다. 문화일보로서야 지난번에 이미숙 기자가 대통령 축사를 180도 반대로 왜곡 보도해서 일거에 네티즌의 관심을 끄는 노이즈 마케팅에 성공한 이후 최고의 쾌거라고 할 만한데, 정작 뒷심이 부족해서 트래픽을 전부 뺏기게 생겼으니, 이일을 어이할꼬. 땅을 치고 통곡할 노릇이로다. 문화일보 전산실 책임자는 이번 주내로 사표 제출하게 생기셨다.  같은 IT업계 종사자로서 심히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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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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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사진



정말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대한민국 최고의 언론이라고 자부하시는 조중동 3사, 문화일보 홈페이지가 다운되어 사진을 구할 수가 없자 가판에서 사온 신문을 사진찍어 올리는 전대미문의 기사 작성 신공을 동시에 한몸되어 보여 주신다... 허허허허... 원본 문화일보 기사 오른쪽의 3단 기사 제목이 눈에 띄는데, "청와대 미술품 예산 급증"이다. 문화일보가 뻗은 관계로 가판대에 가서 신문을 사기 전에야(그러고 싶은 생각은 1g도 없다) 정확한 기사 내용은 알 수 없으나, 대충 짐작은 간다. 그 기사 아래에 붙은 광고가 불행인지 다행인지 공익광고라서 그렇지, 사기업 광고였으면 그 회사는 길이 길이 대한민국 언론史에 남을 치욕스런 기사와 한 지면에 광고를 싣는 봉변을 당할 뻔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짤막한 문화일보 기사를 베끼느라 다들 서로 비슷한) 기사에 보면

한 전문가는 "몸에 내의 자국이 전혀 없는 것으로 미루어 내의를 벗은지 한참 후에 찍은 사진"이라며 "작품용이라기보다는 '가까운 사이'의 징표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얼씨구나 대단한 전문가시다.

이제 조소를 거두고 약간 심각 모드. 미리 말해 두지만 나는 신정아나 변양균을 옹호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최근의 언론 보도를 보면 이건 선정성, 편파성도 그렇지만 정말 아무리 그들이 죽을 죄를 지었어도 이 정도로 대한민국 전체가 그들을 발가벗겨 채찍질해도 되는 것인가, 21세기 대명천지에,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중세 시절에 음행이나 불륜을 저지른 남녀를 저잣거리에 벌겨 벗겨 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게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거듭 강조하지만 지금은 21세기란 말이다!!

그나마 이 황색똥색언론들의 광란의 칼부림 속에 비판의 소리도 조금씩 나오고 하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이 사건을 접하고는 할 말을 잃었다. 문화일보에 실린 사진은 물론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지만 원래 사진은 올 누드였다고 하는데, 그 사진을 돌려 봐 가며 키득 댔을 문화일보 기자 색히들의 변태스러운 모습이 아까부터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아 심히 불쾌하다.

모모 야당 유력 대선 후보의 부동산 투기 및 부정 축재 관련해서 등본을 누군가 떼어본 일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유출 어쩌고 하면서 게거품을 물던 신문찌라시들이, 이런식으로 한사람의 인격을, 그사람이 아무리 나쁜 사람이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완전히 짓밟아 으깨는 짓들을 이렇게 한통속이 되어 저질러도 되는 건가? 누가 그들에게 그런 권리를 주었는가? 당신인가?

오늘의 사건은 정말 대한민국에 종이신문이 모두 없어지는 그날까지 기억될 참사가 되지 않을까 한다.

뱀발: 변양균 실장의 몰락을 보며서 루이 말 감독의 "데미지"를 떠올린 사람이 나 말고도 제법 있지 않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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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16:38 2007/09/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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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at 2007/09/13 15:55  삭제

    Subject: 신정아...결국 이렇게 세상에서 사라지는 구나...종이가 사람을 죽인다...

    신정아...그녀는 2007년 9월 13일 부로 한국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물론 그의 죄(아직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았지만...)를 객관적으로 밝혀내야 하겠지만.... 문화일보라는 종이 신문으로 인해 .....

  2. Tracked from 민노씨.네 at 2007/09/13 17:49  삭제

    Subject: 2007년 9월 12일 오후 4시 20분, 대한민국 언론사닷컴의 풍경

    #. 신정아-변양균 관련 포스팅 한지 2시간쯤이 지났을 뿐입니다. 그래서 관련 포스트들을 좀더 읽어보기 위해 올블에 들렸습니다. 그게 약 1시간쯤 전입니다. 포스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잠.....

  3. Tracked from 왼쪽에서 세상보기 at 2007/09/13 18:17  삭제

    Subject: 문화일보는 자진 폐간하라

    문화일보가 신정아 씨 누드사진 2장을 신문에 게재한 일로 인해 나라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거짓학력 문제로 시작된 신정아씨 관련 사건은 권력층과의 유착을 통한 인사 청탁 의혹으로 번지.....

  4. Tracked from 국회의원 한명숙의 블로그 ::해피한Blog, 참여/개방/공유의 정신::happyhan.kr at 2007/09/13 19:55  삭제

    Subject: &lt;뉴스리뷰10&gt; 그들은 신정아를 죽이고 싶은 것일까?

    &lt;뉴스리뷰10&gt; 그들은 신정아를 죽이고 싶은 것일까?이틀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오늘은 특별히 신정아 사태에 대한 이틀 간의 언론 보도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가관인 정.....

  5. Tracked from HighFree at 2007/09/14 00:45  삭제

    Subject: 문화일보편집국장, 사건본질이라 판단 사진게제 =&gt; 문화일보기자(?)놈들 , 변태 SM 아니야?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용식, “사건 본질이라 판단 사진 게재” 이 국장은 “신씨가 모든 수단을 동원했기 때문에 연루된 사람들이 신씨를 봐주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적극적으로 지지하지.....

  6. Tracked from 연우의 해가 지는 거리 at 2007/09/14 02:54  삭제

    Subject: 신정아 누드사진공개로 치달은 학력위조 보도그만. 관심밖 '인가대학' 부실 박사학위도 검증해야

    KBS 추적60분 홈페이지 캡처화면 *출처: KBS방송국 홈페이지(http://www.kbs.co.kr/2tv/sisa/chu60/) 문화예술계 유명인사 신정아의 학력위조사태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KBS 2TV .....

  7. Tracked from 영화진흥공화국 at 2007/09/14 11:02  삭제

    Subject: 무놔야, 손장난을 치려거든 집에서 문 잠그고 해라 ...

    [영진공 논평] 무놔라는 녀석이 참 듣고 보기 민망한 일을 저질렀다한다. 신 모 여인의 벗은 모습을 본인의 동의도 없이 지면에 커다랗게 실었다는 것이다. 우리네 소위 언론이라는 치들의 안.....

  8. Tracked from HOLLOBLOG(별주부뎐) 2.0 at 2007/09/14 23:08  삭제

    Subject: 이명박이나, 문화일보나 저질인 건 똑같다

    오늘 문화일보에 신정아의 누드가 실려서 또한번 난리 부르스가 벌어지고 있다. 그 사진을 다시 찍어서 기사로 옮기는 이른바 대형 찌라시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정도에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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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빈센트 at 2007/09/13 19:13

    애초에 올렸던 캡쳐 화면에 일부에서 문제의 신정아 씨 사진이 희미하게나마 보이는게 거슬리더군요. 지우고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2. Commented by snowall at 2007/09/13 17:27

    음...문화일보가 조중동 따라잡으려고 애쓰는군요. 조중동도 이제 문화일보에게 위기의식을 느껴야겠는데요 -_-;
    노래 제목중에 이런게 있다죠. "Yoy are not 언론"

    • Commented by 빈센트 at 2007/09/13 17:36

      오늘 사건으로 확실히 따라 잡은 듯합니다 조중동이 문화일보 기사를 열심히 베껴 댔으니까요... 문화일보는 신문 종이도 노란 색이더군요

      "You are not 언론" 대박입니다 ㅋㅋ

  3. Commented by 강승구 at 2007/09/14 10:10

    신정아 누드보도는 언론이 문제가 아니다.
    찍은 새정아와 그 사진을 유출 시킨사람이 문제지.
    도대체 요점이 무엇인지. 포인트가 어딘지를 알아야 하는데

    • Commented by goldenlog at 2007/09/14 11:16

      유명인사 집에서 사진을 입수했다고 하는데 사진이 거실에 돌아다닐리는 없고 기자가 그집 책장을 온통 뒤질리는 없고, 어떻게 그 유명인사 집에 기자가 시의적절하게 방문을 했을까, 부르지 않고선 가기가 쉽지 않을터인데.그렇다면 유명인사는 기자를 불렀고, 스리슬쩍 유명인사는 사진을 내비취었고, 기자는 이게 웬 호떡이냐 싶었고,
      그럼 왜 ??
      유명인사는 자신만이 그녀의 연인인 줄 알았는데 다른 놈과 놀아난 것이 질투가 나고 배신감을 느껴 치졸하게 군것?
      유명인사는 그럼 그녀하고만 연인이었나?
      쓰다보니 완전 형사반장이 다 되어갑니다 ㅎ

  4. Commented by 매디드 at 2007/09/17 14:55

    도대체 그많은 불법을 행하신 누구는 대통령을 향해 적법한 행동을 하라고 떠드시고 있는 와중에..
    조폭을 동원하여 쇠파이프로 폭력을 행사하신 그 누구는 집행유해로...
    그 많은 돈을 비자금화 하셔서 아들에게 왕좌를 물려주려고 하신 그 누구는 또 집행유해로..
    그에 비해 무거울 것 없어 보이는 두 남녀는 이토록 까발려지는 세상....

    제 아들에게 어떻게 살라고 가르쳐야 하는지...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곽선생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빈센트 at 2007/09/20 16:57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라고 믿습니다.. 역사라는게 거꾸로 가는 일은 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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