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한다고 실린 건 아니고... 잘 논다고.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40302011060739001
원래 이런거에 초연해야 대인배 소릴 들을텐데 업계 사람들만 보는 전문지, 그것도 구석퉁이에 실려 있다보니 아무도 읽은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쩝쩝. 그래도 배달판에는 한면의 2/3 가량이 이 기사라구요. 사진도 더 있고.

덤으로 재작년에 우리밴드의 보컬인 후배 K군이 교수로 재직하던 S여대에서의 공연 사진을...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8040302011060739001
원래 이런거에 초연해야 대인배 소릴 들을텐데 업계 사람들만 보는 전문지, 그것도 구석퉁이에 실려 있다보니 아무도 읽은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쩝쩝. 그래도 배달판에는 한면의 2/3 가량이 이 기사라구요. 사진도 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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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재작년에 우리밴드의 보컬인 후배 K군이 교수로 재직하던 S여대에서의 공연 사진을...





저도 잠깐 등장하는군요..
키보드 바꿨다고 눈물짓던 장모님, 기타 9개있다고 자랑하던 장인..
모두가 당신의 행복을 바라는 사람들이라는것두 잊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내 아이에게 늘 행복한 아버지이길 바라는 것두 잊지 말아주세요..
앞으로 사흘
조금만더 참아주시구요..
잘 될꺼에요..
이번 일 끝나면 집에 묶어 놓고 몸에 좋다는 음식은 다 구해 와서 깔때기로 목구멍에 쑤셔 넣을 테니 그렇게 아세용~ 체중 최소 4kg 증량 달성 시까지!!
어익후 '부장님'이셨근영.. 굽신굽신... 우왕ㅋ굳ㅋ
아 그건 오보.. 우리 회사는 직급이 따로 없어요 ㅎㅎ
옷홍~ 이런 기사가~ ㅎㅎㅎ머찌다으^^
각자 돌아가며 신문에 한번씩 나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