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인 Justine Ezarik이라는 아가씨가 자신이 받은 iPhone 사용 첫달째 AT&T 청구서[fn]iPhone은 AT&T에서 독점 공급하고 있죠 5년 간이던가...?[/fn]를 꺼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무려 300쪽 짜리 청구서...!! 자그마치 박스에 담아서 보내왔군요 ㄷㄷㄷ...
도대체 얼마나 많이 썼길래 저렇게 많이 나왔을까??? 실제 청구 금액은 $274.81, 우리 돈으로 대충 23만원 정도니까 뭐 보통 사람보다 약간 많이 쓴 정도에 불과한데 말이죠.
Gizmodo에 따르면 그녀는 "무제한 문자메시지"라든가 뭐 그런 패키지에 가입해 있는데, 문자메시지를 30,000건 정도 보낸 것 같다고 합니다. (이건 대단하군요 스패머인가...? ㄷㄷㄷ) 근데 그게 전부 $0.00 으로 일일이 찍혀 있더라는 거죠.
비디오 끝 부분에 그녀가 하고 싶은 말이 나오는데, 대락 $7 정도 할 것 같은 우송료 낭비는 그렇다 치고 대체 왜 이런 식으로 쓸데없이 종이를 낭비하느냐, 하는 겁니다. e-Billing[fn]
아래 그림은 뭐 본문 내용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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