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지금 동해/삼척에서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계신다는 최연희
그러다보니 저도 문득 "그게 정말 별게 아닌 건가?"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과연 그런지 어떤지, 간단하게 이미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여자분들은 해당 사항이 없으시겠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이 남자 분이라면, 별로 어려운 거 아니니 한번 동참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지금 잠깐 눈을 감으시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머릿속으로 살포시 떠올려 보세요. 만약 결혼하셨다면 당연히 아내가 될테고, 결혼하신지 너무 오래 되셔서 마누라는 떠올려 봐야 아무 느낌이 안 드신다면 장성한 따님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아직 결혼을 안하셨다면 여친, 여친이 없다면 여동생 혹은 누나, 이도 저도 다 없으면 그냥 어머니로 하세요.
이미지가 떠오르셨다면, 사랑하는 그분의 뺨을,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고 일 때문에 만나게 된 어떤 중늙은이가 손바닥으로 톡톡, 건드렸다고 상상을 한번 해 보세요.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닐겝니다. 꼭 실행해보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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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어떠신가요? 저는 당연히 아내를 실험 대상으로 삼아 봤는데(여보야 미안) 제가 "마초"라 그런지 갑자기 급격히 기분이 나빠지면서 그 상대방을 어떻게든 혼내 주지 않으면 분해서 일이 손에 안잡힐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아무렇지도 않으시다구요? 아 그러세요. 조용히 화장실에 가서 부랄 떼고 오시는게 어떨까요.

이서진 씨는 김정은 씨가 그런 일을 당해도 과연 저렇게 웃음이 나올까요?
Posted by vincent



